2010/04/21 13:05
사진 제목을 넣자면 사랑이라고 하고 싶다..ㅋ
작년 몽골 단기선교를 갔을 때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다..
몽골은 해발 1,500m가 평지다..
그래서 그런지 하늘이 매우 가깝게 보인다..
손을 뻗으면 잡을 수 있을 것만 같다..
항상 푸르른 하늘.. 빌딩의 숲이 없고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...
테를지에서 초원교회팀과 정의교회팀으로 나눠서 농구시합 중에 찍었다..ㅋ
몇초 사이에 사라진 구름이지만..
순간포착의 미학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진인 것 같다..ㅋ
추억들이 모이고 모여 인생을 만들어가는 것 같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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